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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 로지스틱스] 제가 개발 중인 물류 ERP, 써보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현재 소규모 쇼핑몰이나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물류 ERP를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사이트https://parfait-report.co.kr/ 처음에는 공부를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개발을 계속하다 보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현재 개발 중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품 관리✔ 거래처 관리✔ 창고 관리✔ 입고 / 출고 관리✔ 재고 관리✔ 주문 관리✔ 권한 및 사용자 관리✔ 대시보드 앞으로는 송장 출력, 택배 연동, 통계 기능 등도 추가할 예정입니다.왜 글을 쓰게 되었냐면개발자는 실제 사용자의 피드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혼자 개발하다 보면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제 현장에서는 전혀 필요 없을 수도 있고, 반대로 당연..

[우리은행] 우리의 소원 예·적금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고 청년도약적금을 해지하여 목돈이 생겼다.마음같아서는 주식에 투자하고 싶었지만 요즘같은 혼란한 장에 주식보다는 예·적금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그러던 차에 이자율이 조금 좋은 상품을 발견했고 가입해보았다. 우리은행 첫 고객이고 예·적금 둘 다 만드실 계획이라면 적금 만들고 예금 만드세요!!!적금은 무조건 6개월짜리로 만드세요!! 목돈 신경쓴다고 예금 먼저 만들었다가 적금 우대금리 놓쳤어요 샤갈샤갈!😡다른 더 좋은 적금 있으면 갈아타야지 ㅠㅠ 우리의 소원 예·적금 소개 김구 선생님이 꿈꾸었던 아름다운 나라를 떠올리며, 오늘의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남겨주세요. 우리은행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과 8.15 광복절을 기념해 고객이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함께..

부자 재테크 2026.08.07

앱테크 찐리뷰

월급 말고 커피값이라도 벌어보고 싶어서 앱테크를 시작했다.결론부터 말하면...광고 보는 시간에 쿠팡 뛰겠다.(참고로 쿠팡 뛰어봤음)광고 하나 끝났나 싶으면 또 나오고,플레이하는 광고 나오면 오히려 반가울 지경😂1. 캐시워크예전부터 캐시워크는 극혐이었다.잠금화면 때문에 얼굴인식 한 번에 안 되는 게 너무 짜증났음.잠금화면 해제하면 적립이 잘 안 된다나 뭐라나...근데 다시 써보니까 장점도 꽤 있다.스마트워치 연동이 잘 돼서 걸음이 알아서 쌓인다.걸으면 상자가 계속 생기는데 은근 모으는 맛이 있다.그리고...로또로 사람 미끼 엄청 던짐.'이번엔 되나?'응 다 꽝🤦‍♀️퀴즈, 숏폼, 룰렛 등 콘텐츠는 확실히 많다.괜히 앱테크 1등이 아닌 듯.대신 콘텐츠가 많아서 그런지 앱이 좀 무거운 느낌은 있다.2. 토..

일상 다 반사 2026.08.03

[칙필레(Chick-fil-A)] 치킨 샌드위치 맛집

나는 치킨버거를 아주 좋아한다.밴쿠버에서 맥도날드에 갈 때마다 맥치킨버거 세트만 주문했었다. 뉴욕 여행 중 [칙필레] 라는 처음 보는 버거집을 발견했다. 칙필레(Chick-fil-A)는 미국에서 치킨 샌드위치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이며브랜드의 아이콘인 치킨 샌드위치는 독특한 양념과 바삭한 튀김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칙필레의 대표 메뉴는 일반 치킨 샌드위치,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와플 프라이즈 등이 있다. 나는 스파이시 디럭스를 주문했으며 소스는 칙필레 소스를 선택하였다.아마 나는 콤보로 주문을 했고 버거와 프라이즈를 받을 수 있었다.이 곳은 특이하게 감자 튀김이 와플 모양이다. 빵과 재료들이 모두 신선했고 이 곳만의 특별한 칙필레 소스는 아주 훌륭했다.자주 가던 맥도날드 가게는 상추가 ..

일상 다 반사 2024.11.12

[암기고래] 나만의 영단어장 만들기

요새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이전에 여러 영어 단어장 어플을 전전하다 현재 정착한 영어 단어장 어플이 있다.바로, [암기고래] 라는 어플이다. 일단 무료라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고 광고도 아주 적다. 일단 어플에 들어가면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데 나는 오직 [단어암기 일반 모드] 를 들어간다.다른 모드는 사용해보지 않았다.일반모드에 들어가면 언어를 선택해서 주어진 자료를 공부할 수 있는데 언어도 상당히 다양하고 자료도 많고 유익하다.특별한 이유없이 그냥 단어를 공부하고 싶을 때도 아주 좋을 것 같다.  나는 보통 [내 단어장] 에 들어가서 나만의 영어장을 만든다.보통 각잡고 공부할 때마다 단어장을 만들었지만 제일 첫번째만 공부하긴 한다.😅단어장 내의 챕터를 나눠서 공부할 수 있는데 나는 보통 quiz 풀..

일상 다 반사 2024.11.11

대전 나들이

오랜만에 대학동기를 대전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새 대전 인기가 너무 많은 도시같다.노잼시티 맞아?기차표가 모두 매진이여서 취소표를 열심히 봐도 나오질 않았고 결국 전날 밤 가서 당일 오후에 오는 코스로 짜게 되었다. 우선, 점심으로는 [치앙마이방콕] 라는 태국 음식점을 갔다.인테리어가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받았다.대나무 숲을 지나서 인공 폭포 같은 조형물을 보고 건물 내부로 들어오는 형식이였다.건물 내부는 가운데 물길이 있었고 탁트인 느낌이였다. 우리는 시그니처 메뉴인 푸팟퐁커리, 쉬림프 팟타이를 포함하여 파인애플 포크라이스와 코코넛 슬러쉬를 먹었다.메뉴 한 페이지에 있는 시그니처 메뉴와 음료수 세트 조합은 평일에만 주문을 할 수 있어 아쉬웠다.  내 픽은 쉬림프 팟타이와 코코넛 쉐이크였다...

일상 다 반사 2024.11.10

[주안 맛집] 래인

아주 옛날에 친구가 일하는 병원 근처에 수육튀김을 판다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던 곳이였다.한국에 돌아오고 이게 먹고 싶어서 이번에 재방문하게 되었다. 래인 위치는 주안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그치만 주안역에 붙잡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시잼😅 내가 방문한 시간은 오후 5시 반쯤이였다.웨이팅은 없었고 친구가 미리 앉아있을 수도 있었다. 주문은 수육튀김과 하이볼을 주문했다. 수육은 아주 야들야들하고 냄새도 안 나고 맛있었다.자칫하면 느끼할 수 있는 고기를 묵은지에 싸먹으면 극락🤤처음에는 다같이 싸먹었다가 다음에는 묵은지에만 싸먹고 다음에는 고추에 싸먹고여러가지 조합으로 먹는 맛과 즐거움을 모두 잡았다.중간에 하이볼로 식도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다시 술술 먹을 수 있었다. 오랜만..

일상 다 반사 2024.11.01

[동인천 맛집] 움식당

대학교 동기 언니를 만나러 동인천으로 향했다. 인천팸인 우리는 자주 동인천에서 만났고 이번에는 감성 낭낭한 [움식당]을 방문하게 되었다. 위치는 중간에 골목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헤매지만 않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분위기는 옛날 주택을 개조해서 식당을 만든 느낌 옛스럽고 분위기 있다. 2층도 있었는데 우리는 1층에 자리가 있어서 1층 창가 쪽에 앉았다. 내가 갔던 시간은 일요일 오후 1시 반 쯤이였는데 이미 폭풍이 한 번 몰고 간 느낌이였다. 그래서 빈자리가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이전에 찾아본대로 스키야끼 1인분과 로제찜닭한상 1인분을 시켜 나눠먹으려고 했다. 근데 로제찜닭한상이 엄청 오래 걸린다고 했다 😢 그냥 진행시켜! 하기엔 굶주린 나는 언니가 이것저것 다른거 먹어보라고 했는데 땡기지 않아서 ..

일상 다 반사 2024.10.30

[오블완 챌린지] 시작?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시작한 것은 밴쿠버 워홀을 시작하고 나서였다. 1년에 천원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관리자 화면의 수익 페이지에 들어가봤다.3개월 내에 공개 발행 글이 20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였다.'뭐, 금방 하겠지'이런 생각이였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20개가 되지 못했다. 😂매번 18개와 15개 사이에 머물고 있다. 얼른 달성해야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에 블로그 글을 쓰기 위해 들어온 페이지에서 [오블완 챌린지] 배너를 보게 되었다. 오블완 챌린지 오블완 챌린지는 2024년 11월 7일에 시작한다.지금은 사전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프로모션 URL을 포함한 글을 공개 발행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준다. 오블완 챌린지는 11월 7일부터 시작하며 21..

일상 다 반사 2024.10.28

[라스베거스] 오쇼 후기

그랜드캐년 투어를 신청한 후 첫째날 할 일로 고민하던 중 라스베거스를 가면 쇼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솔직히 그런 서커스에는 관심이 없어 안 보려다가 룸메이트의 도움을 받아 어떨결에 오쇼를 보게되었다. "언니 여기 좌석 엄청 좋은 자리에요!"라는 이야기에 귀가 얇은 나는 허겁지겁 예약하게 되었다. 예약 자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쉽게 진행했던 것 같다.티켓 구매를 완료하면 이메일로 e-ticket이 온다. 나의 자리는 아래와 같았다.Section : 200 / Row : R / Seat : 234가격은 Total $152.60 이였다. 가격은 당시에는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 않았지만 역시 달러는 환산해봐야 비싼 걸 체감하게 된다.😅 나의 라스베거스 숙소는 플라밍고 호텔이였기 때문에 오쇼가 열리..